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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부동산 시황

분당판교아파트 거래량 및 매물 수 변화 20231001

by 분당청송 2023. 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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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직전에 926 공급 대책이 발표되었습니다.

한마디로 시장에 큰 의미는 없는 대책입니다.

국토부 장관의 공급 부족을 걱정하는 기사가 연일 나오고 나서 나오는 공급 대책이라서 뭐가 나올지 관심이 컸었는데, 생각 이상으로 시장에 영향을 줄 만한 것은 없었습니다.

이렇게 반쪽도 안 되는 대책을 내놓는 경우에는 결국 계속 제2, 제3의 대책이 연달아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수요 진작책 없는 공급 대책이라고 강조하는데, 시장에서 수요가 없는 공급이 무슨 의미가 있을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경기도 아파트 거래량을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상 집계가 끈이난 8월 경기도 아파트 매매 거래량을 보면 두 달 연속 감소 이후 첫 반등을 보였습니다.

지독한 비수기에 이루어 낸 거래량 반등이라서 더 의미가 있어 보입니다.

 

 

 

 

아래 그래프는 경기도 아파트 거래량인데, 9월 거래량까지 포함해서 그렸습니다.

9월은 10월 말까지 거래량이 집계가 되는데, 지금 정도면 약 50% 넘는 거래량이 신고되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럴 경우 올해 최대 거래량인 5월 거래량을 드디어 넘어서게 되는 것인가 하는 기대감을 가질 수 있으나, 9월 중순 발표된 금융 규제 이후 시장이 주춤했고, 추석 연휴로 근무일수도 3일이 부족했기에 5월을 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중요한 분당구 아파트 거래량입니다.

집계가 끝이난 8월 분당구 아파트 매매 거래량을 보면 3개월째 감소 중에 있습니다.

그러나 9월 거래량을 보면 8월 거래량을 넘어 설듯도 한데, 변수는 9월 중순에 발표한 금융규제와 명절 연휴입니다.

 

 

 

 

아래 그래프를 봐도 분당구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고개를 들 것 같지가 않습니다.

그럼에도 9월이 분당구 아파트 거래량의 의미 있는 달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본격적으로 분당구 아파트 매물 수 변화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주 매물 수 변화 데이터는 3일 연휴로 인해서 신뢰가 부족합니다.

3일간 방치된 데이터 이므로 잘못된 신호로 해석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마을별 흐름을 이번주에는 체크하지 않고, 큰 흐름에서만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분당아파트 매매 매물 수 변화입니다.

급격하게 감소하고 있는 모습인데, 말씀드렸듯이 다음 주 데이터까지 확인을 해야 신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판교아파트 매매 매물 수 변화를 보면, 지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연휴 기간에는 보통 매물 관리를 하지 않는데, 이렇게 관리가 된다는 것은 부동산 간 경쟁이 상당히 치열한 곳이라는 의미가 됩니다.

대장동아파트 매매 매물 수 떠한 지속 증가를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에 살짝 고개를 숙이는 모습이나 의미를 부여하기에는 부족합니다.

 

 

 

 

분당아파트 전세 매물 수 변화입니다.

지난주 3일 연휴에도 불구하고 매매 데이터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전월세 매물 수 데이터는 신뢰가 높습니다.

분당아파트 전세 매물 수는 바닥에서 일정 증가 후에 횡보를 하고 있습니다.

 

추석 이후에는 다시 급감하는 방향으로 움직여야 가을 이사철의 분당 부동산 시장을 기대할 수 있게 됩니다.

 

 

 

 

판교아파트 전세 매물 수를 보면, 바닥에서 단기 증가 후에 주춤거리고 있는데, 다시 감소하려는 듯한 움직임입니다.

대장동 아파트 전세 매물 수는 가파르게 감소로 돌아서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는 고점에서의 일정 밴드를 형성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분당아파트 월세 매물 수 변화입니다.

바닥에서 살짝 고개를 들고는 있으나 아직까지는 방향이 정해진 것 같지는 않습니다.

최근의 월세에서 전세 선호로 시장이 움직이면서 월세 매물 수 감소가 주춤거리고 있으나 기본적으로 월세 매물 수가 너무 적어서 가을 이사철이 되면 다시 감소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판교아파트 월세 매물 수는 바닥에서 반등하는 듯했으나, 다시 감소로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판교는 매매 보다 전월세 매물 수의 변화 움직임이 더 좋습니다.

대장동아파트 월세 매물 수는 급증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월세에서 전세로의 시장 이동의 영향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월세 수준이 너무 높습니다.

어느 정도 가격 조정이 나와야 거래량이 증가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정리하면,

거래량을 보면 경기도는 올해 들어서 지속 증가를 하다가 6월부터 주춤했으나 8월을 기점으로 다시 거래량이 증가하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분당의 경우 실제 작년 12월부터 시장의 움직임이 나와서 그런지 5월 최대 거래량을 기록 후 8월까지도 주춤거리는 모습입니다. 9월이 거래량 바닥을 찍고 돌아서는 분깃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매물 수의 변화는 아직은 의미 있는 변화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올해 가을 장을 기대하고 있는데, 먼저 전세 매물이 감소하면서 전세가의 반등이 이어져야 가을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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